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네이버지식IN

네이버지식IN

네이버지식IN

게시판 상세
제목 세제에 오래 담가두어 생긴 얼룩 제거하는 방법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9-2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067
 

아이보리색 폴리에스터 재질의 옷(일명 바람막이)에 김치국물이 묻어 얼룩제거용 세제에 12시간 정도 담가놓았더니 팔꿈치의 어두운 색이 빠져 아이보리색 부분에 보라색 얼룩이 생겼습니다. 얼룩 제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비싼옷 한번입구 저렇게 되니 맘이 상당히 아프네요..

 

===================================지식인 답변=====================================

 

옷에 물이 들었을때 제거하기 위한 방법은 아래의 방법밖에 없습니다.

 

게시글 http://cafe.naver.com/washday/1718 을 참조하세요.

 

=============================================================================

 

‘SOS’ 의류가 이염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정에서 물세탁하면서 다른 옷에서 색상이 옮겨 붙는다거나 한 개의 의류에서 다른색으로 색이 번져 세탁을 망치는 경우는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세탁사고입니다.

 

 물론 당황스러운 마음에 다시 재세탁을 해 본다거나 세탁소에 의뢰를 해 보겠지만, 그러한 고생 자체가 아무 효과 없었고 단지 못내 아쉬워하면서 버리지 못한 체 장롱 속에 보관되고 있는 옷들이 한 두벌씩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러한 옷들이 있다면 오늘 당장 꺼내서 다시 깨끗하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만들어 봅시다.

저의 경험상 열벌중 여덟벌은 완벽하게 다시 되살릴 수 있다고 확신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다른 옷에서 색상이 이염된 경우나 여러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옷에서 이염된 경우 다시 본래의 색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습니다.

 

 

1. 이염이란?  

 

: 세탁하는 과정이나 세탁 후 탈수 과정 또는 보관과정에서 의류의 색상이 빠져, 묻은 상태를 말합니다. 

 

 

 

2. 이염되기 쉬운 조건

 

[전제조건1: 색상자체의 염색견뢰도상 파랑 > 빨강 > 노랑 의 순으로 색이 빠지기 쉽습니다]

[전제조건2: 섬유자체의 염색견뢰도상 실크 > 마 > 울 > 면 > 합성섬유 의 순으로 색이 빠지기 쉽습니다]

 

의류의 색상을 고려하지 않고 세탁할 경우 (여러가지 색상의 옷을 구분없이 세탁한 경우)

의류의 소재를 고려하지 않고 세탁할 경우 (면, 울니트, 청바지 등 한꺼번에 세탁한 경우)

   ③ 세탁시 물의 양이 빨래감의 부피에 비해 부족한 경우

   ④ 물에 담굼시간을 장시간 동안 방치된 경우

   ⑤ 탈수 및 건조과정 중에 염색견뢰도가 좋지 않은 의류에서 색이 빠져나와 번지는 경우

   ⑥ 의류보관중 염색견뢰도가 좋지 않은 의류와 겹쳐서 장기간 보관할 경우

 

 

 

3. 이염 제거 하는 방법

  

① 이염된 부위에 크린에버 홈드라이 원액을 마사지하듯 바른다. (10분 정도 방치해 둔다)

② 옷이 수영할 수 있을 만큼의 큰 플라스틱 용기를 준비한다.(빨간 고무용기 사용금지)

③ 의류의 소재에 따른 적정한 온도의 물을 충분히 담고, 준비된 세제를 녹인다.

④ 세제를 희석한 물에 이염된 옷을 담구고 이염된 부위가 없어지는지 확인한다.

è 5분정도 경과후 색이 빠져나오지 않을 경우 물의 온도를 조금씩 높여주면서 10분 정도 관찰하기를 반복

   한다. 

 

<이염제거 방법>

섬유의 종류

식물성 섬유(화학섬유)

동물성 섬유(민감한 의류)

세제(물 20 L 기준)

크린에버 홈드라이 150cc

크린에버 홈드라이 120cc

물의 온도

60도부터 최대 90도

40도부터 최대 70도

이염제거 시간

10분 – 최대 반나절

10분 – 최대 1시간

헹굼

상온의 물

가능한 이염제거시 물의 온도 유지

마무리

크린에버 광유연제 또는

 크린에버 실크터치

크린에버 광유연제

 

※ 이염제거 작업시 계속적으로 물이 빠져나와 전체 물의 색이 많이 흐려진 경우에는 그 물을 버리고 다시 같은 조건으로 반복 작업하여야 하며, 더 이상 빠져나오지 않을 때까지 작업해야 합니다. 이염제거

후 마무리가공이 꼭 필요한 이유는 고온의 물에서 장시간 처리함에 따른 의류의 광택과 촉감이 저하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니다.

 

 

 

4. 이염제거시 주의사항

 

① 물속에서 대부분의 이염이 제거되는 순간 바로 꺼내셔야 합니다.

(더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 원래의 바탕색까지 빠져나오기 시작합니다.)

 

  ② 5~10분간 관찰후 이염이 빠져나오지 않는다면 이염부위에 크린에버 홈드라이 원액을 추가로 바른 뒤 고무장갑을 끼고 물속에서 이염부위를 부드럽게 비벼주기를 반복합니다.

     그러한 방법으로도 이염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면 물의 온도를 10도 정도씩 높여주고 “관찰 è 원액바르기 è 비벼주기 è 물의 온도 올리기”를 반복합니다.

 

  ③ 여러가지 색의 천으로 이루어진 의류는 헹굼과 탈수과정에서 다시 색이 빠져 나와 이염될 수 있으므로 큰 수건으로 의류를 감싸 탈수하고 드라이기로 급속히 건조시켜 줍니다.

 

 

5. 이염제거가 가능한 세제 “크린에버 홈드라이”

 

  크린에버 홈드라이 (세탁업소용 제품명 : 쓰리소프)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이염제거가 가능한 가장 안전한 세제로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크린에버 홈드라이가 이염을 제거할 수 있는 이유로, 홈드라이는 물의 온도가 올라갈 때 알칼리 성상이 점차 안정적으로 높아지는 성질을 이용하여 의류에 불필요하게 염착된 색소를 잘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높은 물의 온도에서도 세제속에 포함된 수축 및 이염방지 성분으로 인해 원래의 색상은 최대한 보호하면서 의류의 수축과 같은 변형을 최소화하며, 의류에 필요한 각종 영양분을 재공급함으로서 다시 새옷으로 되살아 날 수 있는 것입니다.

 

 

 

6. 이염제거를 위한 세제 및  전처리 과정

 

① 이염제거 대상 : 흰색 면 100% 와이셔츠

   ② 이염의 원인 : 세탁기에 청바지와 함께 넣고 세탁하여 이염됨

  

     

 크린에버 홈드라이

 

이염제거에 필요한 홈드라이 세제의 양

 

이염된 부분에 홈드라이 원액을 마사지 하듯 바른다

 

홈드라이를 바르고 난 후 10분 후에 이염제거 작업시작

 

 

 

 

7. 이염제거 과정

 

이염된 옷이 수영할 수 있을 만큼의 큰대야를 준비한다(물 20L 정도)

 

물의 온도는 60부터 시작한다.

 

크린에버 홈드라이를 물에 넣는다

 

홈드라이와 물을 잘 섞어준다

 

이염된 옷을 넣고 이염된 부분을 지켜본다

 

이염된 부분이 잘 제거되지 않을 경우에는 살짝 비벼준다

 

 

 

 

8. 이염제거 실험 전과 후 비교  

                         

< 복  원  전 >

 

< 복  원  후 >

  

왼쪽부분이 이염된 상태(전체적으로 파란색이보이며) 밑단 쪽에 더욱 심함

 

복원후 전체적으로 백도가 살아남

   

 

9. 이염제거가 잘 되지 않는 경우

 

위와 같은 과정을 잘 따르더라도 이염제거작업이 원할하지 않는 경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합성섬유에 이염이 되었을 경우

2) 가죽장식물이나 가죽소재로부터 색이 빠져 나왔을 경우

3) 뜨거운 물을 이용하여 세탁하다 이염이 되었을 경우

4) 강한 탈수과정중에 이염이 되었을 경우

5) 이염된 상태가 오래되었거나 이염후 다림질 또는 고온건조과정을 거쳤을 경우

 

(반대로 정리하자면, 찬물에서 세탁하고 탈수나 건조 또는 다림질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경우가 가장 쉽게 이염제거가 됩니다.)

 

위의 경우들은 이염제거가 완벽하게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크린에버 홈드라이를 이용하여 이염을 제거하는 것보다 특수 표백제(환원표백제 또는 염소계표백제)를 이용하여 제거가 가능하지만, 강한 표백제로 인한 2차의 사고위험이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작업이 불가능합니다.

 

 

 

10. 마무리하는 글

 

이렇게 이염제거작업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게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9번과 같이 좀처럼 이염제거가 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염제거과정중에 끈기를 가지고 물의 온도를 조금씩 올리고 관찰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염이 되지 않도록 세탁물의 분류부터 세탁의 전과정 동안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불가피하게 이염이 되었다면 위의 설명드린 방법과 절차에 준해서 옷을 살려야 겠다는 일념하에 작업을 하신다면 아끼는  자신의 옷의 대부분을 살려 낼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13&eid=rE/dxkC3n8VEFjfJ87rtOnGEZsDSZM5k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장바구니 0

맨위로